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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토 하 늘 가 마 을
2023년 11월 20일(월) 외토하늘가마을 일기 본문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주말 쯤에 추위가 또 온다고 하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추위를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도 하늘가마을은 조용했습니다.
오전에 드림하우스에 나가서
화분들에 물을 주고
각 정원들을 돌보았습니다.
요즘 드림하우스에는
추위를 대비하여 시트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시트가 오래 되어서 낡고 찢어진 곳도 많아서
가온하는데 문제가 많을 것 같아서
찬바람이 들오지 않도록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금방 작업을 끝낼 줄 알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발목 물혹을 수술하신 이권사님은
잘 회복 중에 계시고
아마도 이번주에는 퇴원하실 것 같습니다.
신장로님 혼자서 하우스를 관리하시느라고
애를 쓰시고 계십니다.
이번주가 지나면
12월이 시작이 됩니다.
이번주도 금방 지나갈 겁니다.
2023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급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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