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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토 하 늘 가 마 을
2021년 10월 22일(금) 외토하늘가마을 일기 본문
약간 날씨가 흐리더니
한낮에는 햇살이 아주 좋았습니다.
오늘도 들깨를 털다보니 하루해가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처음에는 들깨가 얼마나 나올까 기대를 안했는데
나중에 털어보니 제법 들깨의 양이 많았습니다.
처음 심을 때는 한줌도 채 안되는 들깨로 모종을 만들어 심었는데
거두고 나서 보니
그 보다 수백배 더 많은 수확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물에
생육하고 번성하는 능력을 심어 놓으셨기에
이렇게 많이 거둘 수 있게 되었고,
그래서 인간이 지금까지 먹고 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점점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두툼한 옷을 입지 않으면
아침 저녁에는 밖에 나가지 못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6시가 되면 바깥도 깜깜해 지고...
이제 겨울을 준비해야 할 때가 서서히 다가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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