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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토 하 늘 가 마 을
2019년 10월 21일(월) 외토하늘가마을 일기 본문
새로운 한주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침부터 강한 햇살이 비치며 파란하늘을 드러냈습니다.
참 좋은 가을 하루였습니다.
오늘은
김경선집사님 댁 추수를 했습니다.
작년에 양파를 심어서 양파 수확을 한 후에 벼를 심었기 때문에
수확은 늦게 하실 줄 알았는데
올 해 양파 농사를 시작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 일찍 추수를 하셨습니다.
김장로님도
벌들의 월동준비를 하시느라고
바쁜 하루를 보내셨습니다.
양봉을 가르쳐 주신 고사장님이라는 분이 오셔서
같이 월동준비를 하셨습니다.
오늘 다 못하고 내일까지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오늘도 김권사님과 박권사님이
밤산에 올라가셔서 밤을 주우셨습니다.
이제 진짜 마지막으로 늦밤을 주우셨습니다.
늦밤은 정말 알이 크고 잘 생겼습니다.
마지막으로 보내드려야 할 분들을 챙겨서 보내드리고
마무리를 하셨습니다.
끝까지 밤농사를 짓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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