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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토 하 늘 가 마 을
2018년 3월 22일(목) 외토하늘가마을 일기 본문
어제는 하루 종일
눈과 진눈개비와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정반대로
하루종일 찬란한 햇살이
온 대지를 덮었습니다.
진짜 봄을 보여주듯이...
따가운 햇살은
온 대지에 쌓여 있던 눈들을
급속하게 흔적도 없이 사라지게 만들었습니다.
좋은 날씨 속에서
외토식구들은 열심히 하우스 작업을 했으며,
들판에서 정권사님은
마늘을 돌본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내일은
합천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진다고 하니
매일 기온이 정신없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춤을 추고 있습니다.
그래도
봄은 더 깊숙이 들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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